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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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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시험 낙방한 이야기 (5)
  • 2015.12.19
  • 조회수 574
  • 추천 0
Senior (남) 한분이 시민권 영어 공부하는 교실로 찾아오셔서 시민권 시험에 두번이나 낙방한 
경험을 나누고 싶다고 하셔서 함께 들은적이 있었읍니다.

그분께서 어렵게 시험 준비를 하셔서 면접시험을 보러 갔었답니다.
첫번째 질문은, 무었을 묻는지 몰라서 대답을 못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두번째 질문을 해왔는데 
또 대답을 못하니까, 계속해서 세번째 질문을 해왔다고 합니다. 또 못알아들으니까,             
Please go out! 이렇게해서  첮번째 면접시험을 낙방했답니다. 

가족들 성화에 두달만에 다시 시험을 보러갔는데 이번에는 대강 눈치로 알아드렀는데 영어로 입이 떠지지가 않아서 이번에도 세번 다 답변을 못하고 낙방한 경헙담을 솔직하게 들려주는 분이 
서서 많은 분들이 공감했읍니다. 대학을  졸업한지 10년이 넘는분들은 대학을 않다닌분과 똑 
같다는 어느 목사님의 역설(?) 을 공감했읍니다. 그분도 모대학을 졸업했다고 털어놓았읍니다.

영어는 큰소리로 읽어야 공부가 됩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아침에 눈뜨자마자 머리맏에 둔 책을 큰소리로 읽고 또 읽다보면 다 목적을 이루시게 됩니다.

면접관이 묻는 말을 못알아들으면 열번이라도 "무어라고 물으셨지요?" 하고 용기있게 물으셔야 합니다. 미국사람들도 동서 남북 사람들의 발성법이 서로 다르므로 대화중에 항상, 실례지만 
무어라고 하셨지요? 하고 반문하면서 대화를 이여갑니다. 

집에 결려오는 전화는 무조건 끊지마시고,  영어로 받으세요, Hello?  Who is this?  What did you say? Say again Please? 그래도 못알아 들으면 상대방이 먼저 끊거나, 아니면 I am sorry, call us again하고 끊으시면  한통화마다 다섯마디의 화화 연숩을 하시게 됩니다.

조깅이나 산보를 나가셨다가 이웃을 만나시면  또한 좋은 기회입니다, 먼저 인사 하세요, 
Good morning!  How are you?  It is beautiful day! 하고 세마디 를 하셔야 미국식 인사가
됩니다. 이렇게 해서 돈않들이고 하루에 많은 영어회화 공부를 혼자서 하실수 있읍니다.

상대방의 말을 못알아들었을때: Say again, please?  Pardon me?  Could you say again?  
그래도 못 알아들었을때에는 더용기를 내셔서   In another word? 하고 끈질기게 물어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대화중에 몇번이고 다시 물어보는 용기만 있으셔도 면접에서 많은 접수를 받으실수 있읍니다.